부민병원, 중국 온라인 헬스케어 선두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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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 중국 온라인 헬스케어 선두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 CTN25문화관광
  • 승인 2019.09.0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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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은 심천시 닝위엔 과학기술 주식유한공사(Shenzhen Ning Yuan Technology Limited, 이하 SNYT)와 온라인 의료서비스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8월 27일 서울부민병원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에서 ‘건강 160’이라는 의료플랫폼을 운영하는 SNYT와 관절재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부민병원이 중국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융합 의료서비스, 온라인 재활 의료서비스 등의 스마트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상호교류 및 공동사업을 수행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SNYT 뤄닝정 대표이사, 왕밍 부사장, 판더청 COO,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 정훈재 병원장, 정원혜 전략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정흥태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산업 중 하나인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중국의 선두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부민병원이 그간 쌓아온 임상 의료자원을 적극 공유하여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온라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NYT는 2005년 설립된 기업으로 중국에서 200개 도시, 7000개 이상의 병원, 1.6억명 이상의 회원에게 병원 예약, 원격의료, 보험, 온라인 처방전, 약품, 모바일 결제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의료서비스 플랫폼 기업이다.

 

부민병원은 관절∙척추∙내과 중심의 종합병원 부민병원은 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 산하 서울, 부산, 구포, 해운대 등 4개 병원 총 1,200여 병상, 1,6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30년 넘게 대한민국 관절 척추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부민병원은 내과, 신경과 등 여러 분야의 전문의가 협진하여 개개인에 맞춤 치료를 제시하며, 24시간 응급의료기관, 중환자실, 인공신장실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최초로 미국 최고의 정형외과 전문병원(HSS, Hospital for Special Surgery)과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체결하여 관절∙척추 최신 수술, 스포츠 재활 등 정형외과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국제의사교육센터, 국제진료센터를 운영함으로써 해외 의료진 교육과 해외 환자 유치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국제적인 규모의 슬관절 심포지엄 개최, 보건복지부지정 인증의료기관 지정, 관절전문병원 지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등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어 아시아 최고의 관절 척추 전문병원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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