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민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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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민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송은결 기자
  • 승인 2020.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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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민병원(정훈재 병원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6일 발표한 3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지표는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의 구조영역과 진료부분의 과정 및 결과영역의 3개 유형을 포함해 7개 지표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5~7월 만 18세 이상 중환자실 환자의 입원진료분으로 전국 287개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울부민병원은 종합점수에서 평균 96.0점을 획득했다. 전체 평균점수인 73.2점보다 크게 높은 수치다.

 

서울부민병원 정훈재 병원장은 “중증 환자를 케어하는 중환자실은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서울부민병원이 금번 평가에서 중환자 진료를 위한 적절한 인력과 장비 등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음을 확인 받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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