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이대서울병원 교수, 대한신경과학회 JCN 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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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이대서울병원 교수, 대한신경과학회 JCN 논문상 수상
  • 정미경 기자
  • 승인 2021.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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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다기관 기획 연구자상’도 수상

김지은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지난 13일 개최된 대한신경과학회에서 ‘Journal of Clinical Neurology 논문상20211030일 개최된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다기관 기획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Journal of Clinical Neurology (JCN) SCIE 영문학회지(2020 Impact factor 3.077)로 대한신경과학회는 매년 JCN 게재 논문 중 최근 2년간 타 SCI SCIE 저널에 인용이 가장 많이 된 JCN 논문을 선정해 ‘JCN 논문상을 수상한다.

김지은 교수가 JCN에 개재한 ‘Neurological Complications during Treatment of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논문(1저자 및 교신저자: 김지은 교수)SCI SCIE 저널에 총 412회 인용돼 관련 분야에서 연구의 중요성과 의미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지은 교수는 올 10월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에서 백신과 관련된 중증 신경계 합병증으로 사지위약을 초래하는 길랑-바레 증후군 및 Parsonage-Turner 증후군 (신경통근위축증) 관련 다기관 전국 연구를 기획하고, 연구 선정 및 진행해 다기관 기획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김지은 교수는 길랑-바레 증후군 등 염증성신경병증을 비롯한 신경근육질환 분야에서 전문적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 학술이사,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재무이사, 대한통증자율신경학회 미디어관리이사, Annals of Clinical Neurophysiology Editorial board member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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