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박물관을 방문한 프랑스 생 쟌느 엘리자베스 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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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박물관을 방문한 프랑스 생 쟌느 엘리자베스 학교 학생
  • CTN25문화관광
  • 승인 2024.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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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9일(화) 오후 허준박물관을 방문한 프랑스 생 쟌느 엘리자베스 학교 학생들을 만나 강서구의 문화유산을 소개했다.

이날 교류행사는 강서구 소재 한서고등학교와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프랑스 학생들에게 동의보감의 의학적 가치와 지역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20여 명의 프랑스 학생들은 ‘전국 최초 공무원 버튜버’가 소개하는 강서구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궁금증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동의보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5주년 기념 특별전’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어의복과 의녀복을 입어보고 천연 한방비누 만들기를 체험했다.

지난 1일 한국을 방문한 프랑스 국제교류단은 경복궁, 현충원, 청계천 등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오는 10일 프랑스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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